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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 잔액 12조 돌파, 건설사 융자 7개월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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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중앙은행이 9월 통계를 발표, 전체 은행의 주택구입대출 잔액이 12조234.29억 위안에 달해 전월 대비 769.94억 위안 증가, 전년 대비 5.02% 상승하며 처음으로 12조를 돌파해 근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 건축대출 잔액은 3조3,972.29억 위안으로 내려 전월 대비 189.52억 위안 감소, 전년 대비 0.99% 감소.

주택구입대출 첫 12조 돌파로 근 1년 만에 최고치

중앙은행이 발표한 9월 소비자대출 및 건축대출 통계에 따르면, 9월 말 전체 은행의 주택구입대출 잔액은 12조234.29억 위안에 달해 8월보다 769.94억 위안 증가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 5.02%로 처음으로 12조 위안을 돌파하며 근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장 동력은 주로 신젠 등 신규 분양 단지의 잇따른 준공·입주와 건물 매매 이전 증가에서 비롯됐다. 다만 중앙은행은 올해 9월은 민속월(귀신의 달) 영향 일수가 2025년보다 11일 적어 비교 기준이 달라, 단일 월 수치만으로 전체 시장이全面 회복됐다고 판단하기 어렵고 주택 매수 심리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고提醒했다.

건축대출 7개월 연속 하락, 전년 대비 약 1% 감소

주택구입대출 상승과 반대로 주택 건설 등 용도의 건축대출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9월 말 건축대출 잔액은 3조3,972.29억 위안으로 8월보다 189.52억 위안 감소해 2026년 2월 고점 이후 7개월 연속 하락했고 전년 대비 0.99% 감소해 근 10년 만에最大 낙폭을 기록했으며 이미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세를 나타냈다. 중앙은행은 분양 단지 준공 후 건설사들이 기존 융자를 잇따라 상환한 데다 업체들의 신규 사업 추진 태도가 보수적인 것이 잔액 축소의 주요 원인이라며, 기존 단지의 입주와 신규 개발 자금 수요가 엇갈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동산 대출 비중 23.79%로 하락

주택대출 잔액이 오르는 가운데 은행의 부동산 대출 비중은 오히려 하락해 법정 한도 압박이 완화됐다. 금융감독관리위원회는 9월 말 36개 자국 은행의 은행법 제72조의2 기준 부동산 대출 비율 평균이 23.79%로 8월보다 0.18%포인트 낮아졌고 지난해 같은 기간 25.77%보다 1.98%포인트 하락해 근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미 27%를 초과한 은행이 없다고 밝혔다. 규정에 따르면 은행의 주택 및 기업 건축 대출은 원칙적으로 예금과 금융채 합계액의 30%를 초과할 수 없으며 업계는 대체로 완충 여력을 남겨두는 만큼, 비율 하락은 관리 압박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예금 급증이 비중 희석해 대출 제한 압박 완화

금관회는 9월 관련 부동산 대출은 약 400억 위안 증가에 그친 반면 같은 기간 은행 예금 및 금융채는 약 6,900억 위안 확대돼 분모 증가폭이 분자보다 훨씬 커 비중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책성 청년안심대출(新青安貸款)은 해당 비율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 법정 비율 추이를 주택구입대출 잔액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전체적으로 입주 물결이 주택대출을 끌어올리고 건설사의 보수적 태도로 건축대출이 축소되는 등 자금 구조 변화는后续 관찰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9월 말 주택구입대출 잔액은 얼마인가?

9월 말 전체 은행의 주택구입대출 잔액은 12조234.29억 위안에 달해 8월보다 769.94억 위안 증가했고 전년 대비 5.02% 증가하며 처음으로 12조 위안을 돌파해 근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요 원인은 신규 분양 단지 준공·입주 및 건물 매매 이전 증가다.

건축대출이 연속 하락한 이유는?

9월 말 건축대출 잔액은 3조3,972.29억 위안으로 전월 대비 189.52억 위안 감소, 전년 대비 0.99% 감소해 2026년 2월 고점 이후 7개월 연속 하락했다. 주요 원인은 단지 준공 후 융자 상환이 이어지고 건설사들이 신규 사업 추진에 보수적이기 때문이다.

주택대출이 늘었는데 은행 대출 비중은 왜 오히려 하락했나?

9월 말 36개 자국 은행의 부동산 대출 비율 평균은 23.79%로 전월 대비 0.18%포인트 하락했다. 주요 원인은 관련 대출이 약 400억 위안 증가에 그친 반면 예금 및 금융채가 약 6,900억 위안 확대됐고, 청년안심대출이 계산에서 제외돼 비중이 희석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