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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지 3Q26 매출 42억 AI 비중 휴대전화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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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유안타투자자문은 석영 부품 선두업체 징지가 AI 고속 전송 업그레이드와 강력한 차량용 수요 수혜로 3Q26 매출 42억 위안 전년 대비 20% 증가, EPS 2.07위안 전망, 4Q26 강세 지속, 2027년 AI 비중 23%로 휴대전화 추월, 매수 등급 목표주가 236위안 제시로 긍정적 전망.

3Q26 이중 엔진 점화 수익 예상 상회

유안타투자자문 최신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석영 부품 선두업체 징지(3042)는 AI 업그레이드에 따른 고급 Photo die 수요와 차량용 분야 성장 호조에 힘입어 수익 모멘텀이 강화됐다. 3Q26 매출은 42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13% 증가,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EPS는 16% 상향한 2.07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28% 증가, 전년 대비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수익이 예상을 상회한 주된 이유는 AI와 차량용 매출이 당초 예상보다 양호해 매출 비중이 각각 16%와 29%,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각각 76%와 44%에 달했기 때문이다.

4Q26 실적 고점 지속 차량용 수요 상향

4Q26 전망에 대해 유안타투자자문은 징지 매출을 40억 위안, 전년 대비 20% 증가, EPS를 12% 상향한 1.86위안, 전년 대비 41% 증가로 예상했다. 주된 이유는 차량용 매출을 10% 상향해 전년 대비 35% 증가로 조정했고, AI 응용 비중도 16%, 전년 대비 75% 증가로 추정돼 전반적 실적이 계속 고점에 머물기 때문이다. 보고서는 고급 생산능력 가동과 AI 규격 전환 흐름에 힘입어 이후 모멘텀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고속 전송 규격 업그레이드 생산능력 계획 5배 증가

AI 고속 전송 수요에 대응해 하드웨어 규격도 함께 업그레이드됐다. 유안타투자자문은 광 트랜시버 모듈이 800G 세대에서는 주로 156.25MHz 제품을 사용하며, 1.6T 세대로 진입하면 312.5MHz 석영 소자로 업그레이드하고 황광 리소그래피(Photo die) 공정을 병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스위치 기준으로는 25.6T 이하 구세대 스위치는 156.25MHz를 사용하고, 51.2T 주류 AI 스위치 및 102.4T 차세대 스위치는 모두 312.5MHz 석영 발진기로 업그레이드한다. 수요 대응을 위해 징지 Photo die 생산능력은 현재 월 8KK에서 2027년 중 월 24KK, 2028년 말 40KK로 확대해 생산능력이 5배 증가할 계획이다.

2027년 AI 비중 휴대전화 추월 목표주가 236위안

유안타투자자문은 징지 2026년 매출을 5% 상향, EPS를 7% 상향한 6.86위안, 전년 대비 30% 증가로 예상했고, 2027년 매출을 2% 상향한 165억 위안, EPS를 5% 상향한 8.44위안, 전년 대비 23% 증가로 예상했다. 2027년 AI 매출 비중은 기존 22%에서 23%로 상향하며 전년 대비 64% 증가해 2025년과 2026년의 10% 및 15%보다 높고, 휴대전화 비중 19%를 추월해 가장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광통신 겸 휴대전화 부품 컨셉 기업 PER 10배에서 50배를 참고해 2027년 EPS 8.44위안 및 28배 PER 기준으로 목표주가 236위안을 제시하고 매수 등급을 유지한다.

자주 묻는 질문

유안타투자자문은 왜 징지의 수익 예상을 상향했나?

주된 이유는 3Q26 AI와 차량용 매출이 예상을 상회해 비중이 각각 16%와 29%, 전년 대비 76%와 44% 증가하며 매출 42억 위안, EPS 2.07위안으로 상향했고, 4Q26 차량용과 AI 전망도 상향했기 때문이다.

징지 Photo die 생산능력 계획은?

1.6T와 고급 스위치의 312.5MHz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현재 월 8KK에서 2027년 중 24KK, 2028년 말 40KK로 확대해 5배 증가할 계획이다.

왜 2027년 AI가 휴대전화를 추월해 주력이 된다고 하나?

2027년 AI 매출 비중이 22%에서 23%로 상향하며 전년 대비 64% 증가해 2025년 10% 및 2026년 15%보다 높고, 휴대전화 비중 19%를 추월해 가장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