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GDP 15.60조 대만달러, 고용 비중 60% 초과
경제부 상업발전서는 30일 《2026 상업서비스업 연감》 발표 및 상업서비스업 AI 전환 조사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서비스업이 창출한 국내총생산액은 달신대만달러 15.60조 위안으로 전년보다 3.57% 성장해 전체 GDP의 55.11%를 차지했다. 고용 측면에서 서비스업 취업자 수는 709.3만 명으로 전국 총 취업자 수의 61.01%를 차지해, 서비스업이 대만 경제와 고용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연감, AI 서비스 혁명과 지속가능 상업 기회에 초점
상업서는 올해 연감이 “AI 서비스 비즈니스: 혁신 모델, 소비 인사이트와 지속가능 사고”를 주축으로 하며, 산업 발전 데이터 정리 외에도 AI 서비스 혁명, AI 거버넌스, 저탄소 상가, 스마트 생활권, 감성 가치 상업 기회 및 해외 진출 등 전향적 의제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연감은 산관학연 전문가 관점과 실무 사례를 모아 기업이 산업 트렌드와 신흥 상업 기회를 파악하도록 지원하며, 도매, 소매, 요식업, 물류 및 생활서비스업 각 업종에 대해 심층 분석하고, 특집편에서는 미래 서비스업의 신흥 의제와 트렌드를 다뤘다.
AI 적용률 35.8%로 상승, 실제 운영 단계로 진입
정책 추진과 기업 전환 수요에 힘입어 상업서비스업의 AI 적용이 점차 심화·보급되고 있다. 2026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미 35.8%의 기업이 AI를 적용하기 시작해 2025년도 31.9%보다 3.9%포인트 증가했다. 이 중 12.7%는 이미 규모화 단계로 AI를 사용하며 관련 예산 또는 자원을 투입했고,另外 23.1%는 무료 버전, 체험판 또는 특정 현장 도입을 통해 적용 중으로, AI가 시도·탐색 단계에서 실제 운영 적용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스톱辅导로 회복력과 경쟁력 강화
기업의 전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상업서는 “수요 확인, 온라인 진단, 자원 매칭”을 통해 원스톱 등급별辅导 서비스를 제공해 상업서비스업 전반의 운영 효율과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 측면에서는 상업서가 AI 적용과 인재 양성을 지속 심화해 업계의 스마트 운영 역량과 경영 회복력을 높이는 것을 지원한다. 동시에 행정원 “중소·소상공인 기업 지원 및 육성 방안”에 맞춰 상권·시장 서비스 시설 최적화와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중소·소상공 기업의 전환·발전을 지원하고, 더욱 혁신적이고 회복력 있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만 상업서비스업을 구축한다. 《2026 상업서비스업 연감》은 즉시 각계에서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