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RL 財經新聞FINANCE
UURL 금융 뉴스 · 대만 시황+심층 리라이트 · 매시간 업데이트

대만 증시 45K 붕괴, 44000선 테스트…폭스콘 시총 3위 도약

브라우저 읽기 · 다운로드 불필요

30초 요약

대만 증시는 11월 3일 저가 출발 후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가권지수는 장중 44152.77까지 밀려 767.37 급락하며 45000선이 붕괴됐고 44000선 방어전에 직면했으며, 폭스콘은 시가총액 약 3.533조 위안으로 델타전자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지수는 저가 출발 후 하락하며 45000선 붕괴

타이베이 증시는 11월 3일 44481.59에 개장해 개장 하락폭 438.55를 기록한 뒤 매도 압력이 확대됐으며, 장중 최저 44152.77까지 밀려 767.37 급락하며 45000선 관문이 붕괴됐다. 지수는 44000 정수 관문까지 약 152.77밖에 남지 않아 시장은 44000선 방어전에 직면했으며, 장중 및 종가 기준 수성 여부가 주목된다. 만약 44000선이 추가로 붕괴될 경우 단기 흐름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질 수 있어 정수 관문 공방이 오늘의 중요한 관찰 지표가 됐다.

전자 대형주 엇갈린 흐름

대형주 측면에서는 TSMC가 11월 3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2330위안에 보합을 유지했다. 미디어텍은 3870위안으로 100위안 하락했고, ASE홀딩스는 645위안으로 29위안 하락하며 전자 대형주가 엇갈렸다. TSMC는 상대적으로 낙폭을 방어한 반면 미디어텍과 ASE홀딩스는 매도 압력에 직면해 반도체 업종 흐름이 분화됐으며, 이는 가권지수의 반등 동력에 영향을 미쳤다. 시장은 대형주가 안정을 되찾아 지수 하락세를 완화하고 44000선 수성을 도울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폭스콘 델타전자 제치고 시총 3위 도약

대형주 시가총액 순위에는 변화가 생겼다. 11월 2일 종가 통계에 따르면 폭스콘의 총 시가총액은 약 3조 5330억 위안, 약 3.533조 위안으로 델타전자의 약 3조 5196.1억 위안, 약 3.5196조 위안을 제치고 대만 상장사 시가총액 3위 기업에 올랐다. 순위는 TSMC와 미디어텍에 이어 3위이며, 폭스콘은 약 134억 위안 차이로 델타전자를 앞서며 대형 전자 대형주의 시가총액 변동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는 지수 구성 종목 구조와 자금 배분 방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급락이 대만 증시 흐름에 영향

미국 증시 전 거래일을 돌아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60.47 하락했고 하락폭 3.37%, 10328.33에 마감했다. 미국 기술주의 매도 압력이 대만 증시 반도체 업종에 계속 영향을 미칠지 여부가 시장의 초점이 되고 있다. 미국 반도체 약세 배경에서 대만 증시 전자주가 압박을 받으며 가권지수는 저가 출발 후 하락세를 이어갔고, 44000 정수 관문을 지킬 수 있을지가 오늘 장중 및 종가의 중요한 관찰 지표가 될 것이며, 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의 향후 흐름과 대만 증시와의 연동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대만 증시는 11월 3일 장중 최저 어디까지 밀렸나?

가권지수는 장중 최저 44152.77까지 밀려 767.37 급락하며 45000선이 붕괴됐고, 44000선까지 약 152.77밖에 남지 않았다.

폭스콘은 왜 시총 3위 기업에 올랐나?

11월 2일 종가 통계 기준 폭스콘 총 시가총액은 약 3조 5330억 위안·약 3.533조 위안으로 델타전자의 약 3조 5196.1억 위안을 제치고 3위에 올랐으며, TSMC와 미디어텍에 이어 3위다.

미국 증시가 대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미국 증시 전 거래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60.47 하락·하락폭 3.37%·10328.33 마감했으며, 미국 기술주 매도 압력이 대만 증시 반도체 업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