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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 10월 약 1조 인출, 15개 방어주 하락에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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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0월 외자는 대만증시를 누적 近兆元 순매도해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AI 비중 높은 시장도 함께 급락했으며, 자금은 방어형 업종으로 이동해 금융·해운·통신 등 15개 종목이 매수 우위 속 역행 상승, 수급 안정,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하락 방어에 주목받고 법인은 탄력성을 기대.

자금 AI에서 이탈해 방어형 업종으로 이동

AI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10월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고, 자금이 기술주와 고PER 종목에서 점차 이탈했다. 외자는 10월 이후 대만증시를 누적 近兆元 순매도해 사상 월간 최대 순매도 기록을 세웠다. 대만 가권지수는 같은 기간 5.69% 하락했고, OTC 지수는 11.22% 하락했으며, 중소형주가 더 큰 매도 압력을 받으며 종목별 흐름이 뚜렷이 갈리고 조정 압력이 높아졌다.

국제 시장을 보면 하락세는 AI 비중이 높은 시장에 집중돼 한국 KOSPI 지수는 16.19% 급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36% 하락했으며, 닛케이 지수는 5.19% 하락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1.7% 역행 상승했고, S&P500 지수는 0.93% 소폭 하락에 그치며 고점을 지켰다. 법인은 이는 자금이 전면 이탈한 것이 아니라 AI 및 고PER 기술주에서 빠져 방어형 업종으로 배치된 것이라고 본다.

15개 종목 외자 매수 속 역행 상승

대형 전자주는 압박이 뚜렷해 台積電은 한 달간 4.44% 하락해 반년선을 하회했다. 台達電은 10月30日 跌停으로 마감하며 한 달간 29.37% 급락해 대형 전자주 중 낙폭이 가장 컸다. 반면 방어적 성격과 전통산업 테마 종목군은 하락에 버텨 台塑四寶·해운 3사 및 금융주는 한 달간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그 중 美好證은 35.65% 상승했고 南亞는 누적 15.85% 상승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CMoney 통계에 따르면 10월 외자 순매수·지분율 15% 초과·주가 역행 상승 기준으로 선별한 결과 총 15개 종목이 포함됐으며, 穩懋、台表科、長榮、中華電、鈊象、兆豐金、陽明、元大金、統一、和碩、統一超、瑞昱、中信金、台灣大及聯詠로 금융·해운·통신 및 일상소비 등 방어형 종목군을 아우른다. 상위 4개 종목은 매수액이 모두 100億元을 넘었으며, 穩懋가 304.4億元으로 1위, 台表科 108.26億元、長榮 106.47億元、中華電 101.04億元이었다. 統一超는 17거래일 연속 매수됐고, 台灣大、中華電、長榮은 각각 12거래일·8거래일·7거래일 연속 매수돼 수급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시장 변동성이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단기 하락 방어 탄력성이 기대된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외자가 10월 대만증시를 近兆元 대량 매도했나?

AI 성장 우려가 커지며 자금이 기술주와 고PER 종목에서 이탈했고, 대만 가권지수는 5.69% 하락했으며, 외자는 누적 近兆元 순매도해 사상 월간 최대 순매도 기록을 세웠다.

어떤 업종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버텼나?

방어적 성격과 전통산업 테마 종목군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버텼으며, 台塑四寶·해운 3사 및 금융주는 한 달간 모두 상승 마감했고, 美好證은 35.65% 상승, 南亞는 15.85% 상승했다.

15개 하락 방어 종목의 선별 조건은?

10월 외자 순매수·지분율 15% 초과·주가 역행 상승 기준으로 선별했으며, 穩懋·長榮·中華電·中信金 등 15개 종목으로 금융·해운·통신 및 일상소비에 집중됐고, 그 중 穩懋는 304.4億元 순매수로 1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