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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3개 업종 1~3분기 1.27조 벌어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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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금관회 통계에 따르면 금융 3개 업종 1~3분기 세전이익이 1조2715.44억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77.4% 증가하며 동기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은행과 증권·선물·투신이 모두 기록을 썼으며 생명보험 투자수익이 이익 견인차 역할을 했다.

금관회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3분기 은행, 증권·선물·투신 및 보험을 포함한 금융 3개 업종의 누적 세전이익이 1조2715.44억원에 달해 작년 동기 7163.75억원보다 약 555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77.4% 증가하며 역대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은행업은 9월 및 1~3분기 누적 이익이 모두 동기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증권·선물·투신업은 1~3분기 합계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2.11% 증가하며 최소 최근 6년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행업 1~9월 5946억 벌어 사상 최고 지속

은행업 1~9월 누적 세전이익은 5946.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067.5억원 증가했고 증가폭 21.9%로 역대 동기 최고 기록을 이어갔다. 그중 본국 은행 세전이익은 5399억원으로 90% 이상을 차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하며 역시 동기 최고를 기록했다. 은행국 부국장 王允中은 이익 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대출 성장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 재무관리 업무 성장 및 채권 투자 규모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순수익 증가를 지적했다. 陸銀의 1~9월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했는데, 주요 원인은 파생금융상품 투자 및 기타 순수익 감소다.

9월 단월 하락 儲匯 두 달 연속 손실

9월 은행업 세전이익은 568.8억원으로 전월보다 45.7억원 감소했고, 그중 본국 은행 이익은 545.2억원으로 전월 대비 67.4억원 감소했는데 주요 원인은 투자 및 기타 순수익 감소폭이 컸기 때문이다. 儲匯는 이미 두 달 연속 세전이익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8월과 9월 손실의 주요 원인은 직원 퇴직금 적립 때문이다. 王允中은 儲匯가 최근 두 달간 손실을 냈지만 은행업 9월 전체 이익은 여전히 역대 동기 최고라고 강조했다.

증권·선물·투신 전년 대비 1.5배 증가 최소 6년 최고

증권, 선물, 투신의 1~9월 합계 세전순이익은 2791.54억원으로 작년 동기 1107.25억원보다 1684.29억원 크게 증가했고 증가폭은 152.11%에 달했으며 세 업종 모두 작년 동기보다 성장했다. 증권사의 1~9월 세전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30.47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71.35% 증가했는데, 주요 원인은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중개업무 수입 증가이며 자기매매와 인수업무 수입도 증가했다. 선물사는 전년 동기 대비 53.31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74.22% 증가했으며, 동력은 자기자금으로 투자한 유가증권 처분 및 평가손익 성장에서 비롯됐다. 투신업은 전년 동기 대비 200.51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99.96% 증가했는데, 주요 원인은 자산관리 규모 상승에 따른 운용보수 수입 증가다. 9월 합계 세전순이익은 274.29억원으로 전월 377.29억원보다 103.54억원 감소했고 전월 대비 27.3% 감소했다. 그중 증권사 업무수입은 전월 대비 121.41억원 감소했는데, 주요 원인은 자기매매 업무수입이 93.08억원 감소해 76.67%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선물사는 전월 대비 2.39억원 감소했는데, 주요 원인은 시장 시세 변화가 자기매매에 불리해 이익이 전월 대비 2.32억원 감소했기 때문이다. 투신은 전월 대비 2.93억원 증가했는데, 주요 원인은 운용보수 수입 증가다.

보험은 투자에 의존 생명보험 재무결과 급감

보험업 손보·생보의 1~9월 세전이익 합계는 3977억원에 달했고 작년 동기는 1177억원이었다. 생보업 1~9월 세전이익은 3523억원으로 보험서비스 결과 1580억원, 재무 결과 2676억원 및 기타 영업 결과 마이너스 144억원으로 구성돼 투자수익이 이익 급등의 주요 동력임을 보여준다. 손보업 1~3분기 세전이익은 454억원으로 보험서비스 결과 336억원, 재무 결과 162억원 및 기타 영업 결과 마이너스 72억원으로 구성돼 본업이 주요 이익 원천임을 보여준다. 9월 손보·생보 세전이익 합계는 180억원으로 전월 692억원보다 크게 줄었고, 그중 생보가 139억원, 손보가 41억원을 기여했다. 감소의 주요 원인은 생보업 재무결과 이익이 8월 549억원에서 9월 38억원으로 급감한 데 있으며,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채권 평가 등에 영향을 미친 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자주 묻는 질문

금융 3개 업종 1~3분기에 모두 얼마를 벌었나?

누적 세전이익은 1조2715.44억원으로 작년 동기 7163.75억원보다 약 5552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77.4% 증가하며 동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행과 증권·선물·투신 이익 기록은?

은행업 1~9월 누적 세전이익은 594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고, 9월과 누적 모두 동기 사상 최고다. 증권·선물·투신 1~9월 합계는 279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11% 증가하며 최소 최근 6년 동기 최고치를 썼다.

보험업 1~3분기 이익 구조는?

손보·생보 합계 3977억원으로 그중 생보 3523억원이며 재무 결과가 2676억원에 달해 이익의 주요 원인이고, 손보 454억원이며 보험서비스 결과가 336억원으로 본업이 주요 원천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