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회복에 대만 증시 강세 출발
미국 증시는 화요일 상승 종목이 많았고 자금이 기술주로 복귀했으며, 그중 다우지수만 역행하며 0.38%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회복하며 2.6% 이상 상승했고, 대만 지수선물 야간 거래도 동반 426포인트 상승했다. 타이베이 증시는 오늘(4일) 개장 시 141.91포인트 상승한 43,449.45포인트로 출발했고, 이후 상승폭이 300포인트 이상으로 확대됐다. 중소형주方面, OTC 지수는 개장 시 0.34포인트 상승한 345.86포인트로 출발해 대형주 강세 출발과 중소형주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대형주 일제히 상승
대형 지수가 강세로 출발한 가운데 대형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대장주 TSMC는 개장 시 25원 상승한 2,320원으로 출발했고, 미디어텍은 개장 시 65원 상승한 3,740원으로 출발했으며, 델타전자는 개장 시 20원 상승한 1,290원으로 출발했다. 오늘 개장 시 거래량 많고 강세인 종목은 AUO、이노룩스、난야、푸차오、난야테크였고, 개장 시 거래량 많고 약세인 종목은 타이완유리、윈본드、타이신신광금융、청메이머티리얼、윈세미컨덕터였다.
미 중간선거가 산업 방향 좌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 중간선거가 시작됐으며, 결과는 내년 1월부터 상·하원 통제권을 결정한다. 트럼프가 백악관을 계속 장악하더라도 민주당이 한院이라도 차지하면 의회 조사와 감독 방향이 바뀔 수 있어 국방, AI와 의료보건 등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관망 심리로 미 증시 개장 전 선물이 소폭 하락했고 시장은 선거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선거 이후 시장 전망에 대한 기관 시각
JP모건은 앞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동시에 차지하고 투자자가 이 결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면 지수에 부담이 돼 특히 AI주가 충격을 받기 쉽고, 공화당이 상원을 지키거나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시장은 단기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일부 애널리스트는 선거 결과 발표 자체가 불확실성을 낮춰 최근 압박받던 증시에 숨돌릴 틈을 줄 수 있다고 본다. 미 증시 마감方面, 다우지수는 197.26포인트 하락한 51,786.7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07.65포인트 상승한 25,372.01포인트, S&P500지수는 27.52포인트 상승한 7,568.92포인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2.07포인트 상승한 10,600.40포인트를 기록했다. 대만 지수선물 야간 거래는 장중 최고 44,069포인트까지 올랐고 종가는 426포인트, 0.98% 상승한 43,779포인트로 마감했으며, TSMC 선물 시간외 거래는 종가 기준 28원, 1.22% 상승한 2,316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