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연휴 후 미국 반도체 조정 소화
薔琵颱風 및 광복절 대체휴일 영향으로 대만 증시는 23일과 26일 휴장하고 주말을 포함해 총 나흘간 거래가 없었으며, 27일 거래를 재개한다. 시장은 휴장 기간 미국 증시 흐름, 특히 반도체 업종의 급격한 변동을 한꺼번에 반영할 전망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2일 6.72% 급락 후 23일 소폭 반등, 26일 약 2.82% 재상승하며 매수세가 점차 유입됐으나 낙폭을 완전히 만회하지는 못했다.
台積電 ADR 반등에도 낙폭 미회복
미국 증시는 26일 4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고,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146.42포인트 상승한 52,361.58포인트로 마감, S&P500지수는 0.70% 상승, 나스닥지수는 0.82% 상승하며 위험 선호 개선을 보였다. 台積電 ADR은 22일 4.52% 하락한 412.35달러로 마감한 뒤 23일 1.49% 상승, 26일 다시 1.40% 상승한 424.37달러로 마감해 이틀 연속 상승했지만 여전히 21일 종가 431.89달러에는 못 미쳤다.
외국인 대규모 매도, 선물 매도잔고 고수준
台積電 현물주식은 22일 2,385원에 마감해 35원 하락, 낙폭 1.45%를 기록했다. 가중지수 내 비중이 높아 27일 개장表现이 지수 46,000포인트 수호 여부를 좌우할 전망으로, 2,400원 회복 여부에 주목한다. 대만 증시 가중지수는 22일 846.34포인트 급락한 46,041.43포인트로 마감해 낙폭 1.81%를 기록, 46,000포인트까지 한 걸음 남았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22일 816.56억위안 순매도, 투신이 88.75억위안 순매수, 자영업자가 273.78억위안 순매도해 3대 법인 합계 약 1,001.60억위안 순매도를 기록했다. 그중 외국인은 台積電 약 1.27만주 순매도했고, 외국인 대만지수선물 순매도잔고는 87,297계약에 달해 27일 관찰 포인트다. 鴻海(2317)、廣達(2382)、台達電(2308) 등 전자 대형주가 함께 안정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AI 공급망과 대형주 움직임에 주목
AI 데이터센터, 서버와 고속연산장비 투자는 여전히 시장 초점으로, 대만의 AI 서버, 고급 PCB 및 냉각 공급망인 緯穎(6669)、台光電(2383)、台燿(6274) 및 奇鋐(3017)에 매수세 유입이 나타날지가 전자주 심리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다만 대형 기술기업의 자본지출 규모 확대 속에 시장은 자금조달 비용, 현금흐름 및 투자수익률을 더욱 중시하고 있으며, 관련 우려가 단기 밸류에이션에 여전히 영향을 줄 수 있어 AI 인프라 투자 효용에 대한 시장 평가가 신중해졌음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