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주 주도로 47K 회복 거래량은 구간 최저치 경신
대만 증시는 수요일 46402.79포인트로 개장해 306.56포인트 상승 출발했으며, TSMC 주도로 자금이 전자주와 전통산업 대형주로 유입됐고, 플라스틱·패널·LED·전자부품·반도체·로봇 등 업종 강세에 힘입어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최고 47060.46포인트까지 올라 964.23포인트 급등하며 5일선·10일선과 47000포인트를 회복했다. 종가 기준 가권지수는 939.35포인트(2.04%) 상승한 47035.58포인트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7221.35억 위안으로 감소해 9월 16일 이후 최저치를 다시 썼다. OTC 지수는 15.41포인트(4.06%) 상승한 394.61포인트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1653.57억 위안으로 축소됐다.
플라스틱·광전 주도 패널·메모리에 매수세 집중되며 강세
업종별로는 석유·가스·전력, 고무, 식품, 스포츠·레저, 제지, 자동차 등이 하락률 상위권을 차지했고, 플라스틱 업종지수가 5.35% 급등하고 광전 업종지수가 5.11% 급등해 강세를 주도했으며, 전자부품 업종지수가 4.38% 상승해 3위를 차지했고, 전기·기계가 2.73% 상승했고, 전체 전자 업종과 반도체 업종 상승률도 모두 2.2%를 웃돌았다. 패널 양대 기업과 메모리 종목 파이슨이 함께 강세를 보였고, PCB 유리섬유 원단 업체 푸차오(1815), 공작기계 대기업 둥타이(4526)가 나란히 상한가로 급등했다. AUO(2409), 이노룩스(3481)가 각각 6.28%, 4.76% 급등했고, 난야테크놀로지(2408), 윈본드(2344)가 나란히 절반 이상 상한가에 해당하는 큰 폭으로 올랐으며, 매크로닉스(2337)는 종가 103.5위안으로 100위안선을 지켰고, UMC(2303), 파워칩(6770), 난야(1303), 폭스콘(2317), 진궈광(6209) 모두 상승세를 보였고, 더위안(4720)은 조정을 받았다.
대형주 340포인트 이상 견인 황원칭 11월 48000 도전 전망
종목별 기여도 측면에서는 TSMC(2330)와 미디어텍(2454)이 함께 상승하며 두 종목 합계로 지수를 340포인트 이상 끌어올렸고, 그중 TSMC가 201.98포인트를 기여했으며, ASE홀딩스(3711)가 65포인트를 기여했고, 난야(1303)가 56.38포인트를 기여했으며, 난야테크놀로지(2408)가 41.42포인트를 기여했고, 글로벌유니칩(3443), 델타전자(2308), 타이광전자(2383)도 각각 30포인트 이상 기여했다. 반면 타이수화(6505)가 지수를 8.56포인트 끌어내리며 하락 기여 1위를 차지했고, E.SUN금융(2884), 메가금융(2886), CTBC금융(2891), 푸방금융(2881), 화난금융(2880), 중화전신(2412), 허타이자동차(2207)도 지수를 압박했으며, 그중 중화전신, 허타이자동차는 각각 3.55포인트와 2.67포인트를 끌어내렸다. 타이신투자고문 황원칭 대표는 대만 증시가 하락 위기에서 벗어나 하락세가 진정된 상태에 들어섰으며, 11월에는 반등해 48000선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연말 이전에는 나아가 4900포인트 나아가 25000포인트선에 도전할 가능성도 있다며, 운용은 여전히 AI·전자주를 중심으로 하고 금융주는 순환매 기회가 여전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