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 정오 급락하며 4만선 붕괴
대만증시는 6일 정오 매도 압력이 쏟아지며 가권지수가 내내 하락, 낮 12시 50분 기준 1585.25포인트 하락, 낙폭 3.81%로 39989.47까지 밀려 4만선 정수 구간이 무너졌고, 거래대금은 약 1조891.52억위안. 상장·장외 합계 1201개 종목 하락, 그중 상장 1181개·장외 20개, 상승은 157개에 불과, 상장 154개·장외 3개 포함, 그 외 42개 보합, 상장 31개·장외 11개 포함, 전면적 하락 양상을 보이며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동반 조정.
기가바이트훙하이 비즈링크 매출 동반 사상 최고
궈타이정기 고문이 시장 관심 종목을 정리한 가운데, 기가바이트 10월 매출은 670.4억위안, 전월 대비 6%·전년 대비 137% 증가로 다시 사상 최고, AI 서버 단일 월 매출은 530억위안 상회 추정,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서버 출하 확대 수혜로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로 상향, 주문 가시성은 2027년 상반기까지 연장, 강력 매수 등급 유지. 훙하이 10월 매출은 1.31조위안, 전월 대비 12.7%·전년 대비 45.7% 증가로 사상 최고, Apple 신제품 및 PC 신제품 납품 수혜, 4분기는 ICT 성수기 및 Vera Rubin 캐비닛 기여와 함께 AI 매출 비중 지속 확대, 매수 등급 유지. 비즈링크-KY 10월 매출은 118.46억위안, 전월 대비 26.9%·전년 대비 80% 증가로 사상 최고, Interplex 연결 편입 및 AI 서버 수요 강세 수혜, 매수 등급 유지.
기판·광학 전망 긍정적, 파레이드는 부담
난야서킷보드는 AI 제품 도입과 ABF 기판 수급 타이트 수혜로 2026년 3분기 영업이 최근 3년 최고, 4분기는 가동률이 풀가동에 근접하고 가격 인상 효과 발효와 함께 매출이 다시 최고치 전망, 2026~2027년 주당순이익은 17.84·52.91위안 예상, 매수 등급 유지. UMC 10월 매출은 251.97억위안, 전월 대비 0.6% 감소·전년 대비 18.3% 증가, 가동률은 92% 이상 유지, 2027년 1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전분기 대비 7%~8% 상승 전망, 매수 등급 유지. 라간 10월 매출은 58.46억위안, 전월 대비 1.2% 증가·전년 대비 6.6% 감소, 4분기 매출은 170.1억위안·전분기 대비 8.7% 증가 추정, 매수 등급 유지. 윈세미컨덕터 10월 매출은 20.56억위안, 전월 대비 1.3%·전년 대비 31.9% 증가, 매수 등급 유지. 파레이드-KY 10월 매출은 6.74억위안, 전월 대비 55.1%·전년 대비 39.4% 감소, 2026~2027년 주당순이익은 25.31·30.13위안 예상, 중립 등급 유지.
그린에너지·보안, AI와 전력망 수요 수혜
그린에너지 산업 측면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업그레이드가 미국 발전·저장 및 송배전 투자를 견인, 2026~2028년에는 EDPR, Enlight 및 OCI Energy를 주목, 2029년 이후에는 First Solar 주목, 대만 업체 창허·�uo허는 태양광 회복 수혜, 화청·스뎬은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혜, 타이달뎬·가오리 및 캉수는 AI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와 전력관리 수요 수혜. 보안 산업 측면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자율 실행으로 나아가며 보안 거버넌스·신원관리 및 권한 통제 수요 견인, 미국 증시는 Palo Alto Networks, Zscaler 및 Okta 주목, 대만 증시는 eCloudvalley·루이양·링이 및 시스텍스가 각각 기업 에이전트 플랫폼·AI 거버넌스·보안 통합 및 AI 도입 서비스 기회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