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반등해 939포인트 급등, 47035에 마감
타이완 증시는 28일 강하게 반등해 가권지수가 939.35포인트 급등한 47035.58에 마감했다. OTC 지수는 4.06% 급등한 394.61에 마감했다. 상장·OTC 합산 거래대금은 8874.92억 위안에 달해 시장 거래가 활발했고, 매수세가 회복되면서 패널과 반도체 업종이 시장의 초점이 됐다.
AUO 외국인 6.8만주 순매수에 주가 6.28% 상승
68만 명이 넘는 주주를 보유한 AUO(2409)는 앞서 외국인에게 9만5959주 대량 매도됐으나, 28일 외국인이 태도를 바꿔 6만8585주를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올랐다. 당일 르유다 주가는 2.1위안, 6.28% 올라 35.55위안에 마감했고, 거래량은 25만1024주를 기록해 매수세가 적극 유입됐다.
외국인은 패널 매수·전통산업 금융주 매도
증권거래소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의 28일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순서대로 AUO(2409) 6만8585주, 윈본드(2344) 2만5348주, 이노룩스(3481) 2만1909주, PSMC(6770) 1만7434주, UMC(2303) 1만2887주, 컴팔(2324) 1만2494주, 폭스콘(2317) 1만1300주, 인벤텍(2356) 1만0912주, 난야(1303) 1만0803주, 개발금(2883) 9688주였다.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순서대로 마크로닉스(2337) 2만9994주, 타이완유리(1802) 1만1030주, 바오청(9904) 1만0993주, 중화항공(2610) 9482주, 위산금(2884) 8506주, 에이서(2353) 7526주, 대만고속철도(2633) 6597주, 싱푸파(2542) 5785주, 파이스턴신(1402) 5189주, 룬타이신(9945) 4793주였다.
투신은 ASE홀딩스 추가 매수, 메가금 비중 축소
투신의 28일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순서대로 ASE홀딩스(3711) 4755주, 화신과(2492) 2242주, 유안타금(2885) 1743주, 진샹뎬(2368) 1202주, 페가트론(4938) 967주, 합작금고(5880) 889주, TSMC(2330) 844주, 개발금(2883) 741주, 중신금(2891) 577주, 난야(1303) 559주였다.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순서대로 메가금(2886) 5979주, 타이수화(6505) 2530주, 장화은행(2801) 1583주, UMC(2303) 1172주, 모롄-KY(3665) 1110주, 델타전자(2308) 728주, 싱푸파(2542) 524주, 대만고속철도(2633) 485주, 상하이상업은행(5876) 330주, 신윈(3583) 237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