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4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10월 29일 주요 지수 전면 하락 마감. 다우존스 산업지수 132.54포인트 또는 0.25% 하락, 52342.56포인트 마감; S&P500지수 23.59포인트 또는 0.30% 하락, 7720.39포인트 마감; 나스닥지수 365.12포인트 또는 1.38% 하락, 26184.73포인트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5.80포인트 또는 1.42% 하락, 11518.20포인트 마감. 칩 대기업 인텔 PC 산업 단기 역풍 경고, 정규장 3.62% 하락에 이어 시간외 주가 20% 이상 하락. Alphabet 실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칩 및 AI 관련 개념주 하락 견인.
빅7 혼조세
미국 빅7 종목은 엇갈린 흐름. 엔비디아 213.66달러, 0.8% 하락; 메타 624.52달러, 1.96% 상승; 애플 348.91달러, 1.48% 상승; Alphabet 282.32달러, 12.29%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530.14달러, 0.16% 하락; 아마존 243.79달러, 4.25% 하락; 테슬라 403.3달러, 0.23% 하락. 이 중 Alphabet 하락폭이 가장 컸고 아마존 동반 약세, 메타와 애플은 상승 마감.
대만 ADR 및 메모리 업종 약세
대만 ADR은 TSMC ADR 431.81달러, 1.75% 하락; 폭스콘 ADR 15.25달러, 1.55% 하락; ASE ADR 44.55달러, 1.43% 상승; UMC ADR 18.04달러, 4.14% 하락; 중화전신 ADR 48.55달러, 0.83% 상승. 메모리 업종은 SK하이닉스 ADR 162.09달러, 1.58% 하락; 샌디스크 1330.05달러, 5.32% 하락; 마이크론 934.27달러, 4.98% 하락; 웨스턴디지털 395.41달러, 0.25% 하락; 시게이트 700.47달러, 0.36% 상승.
대만지수선물 야간거래 4만6 하회
대만지수선물 시간외 거래에서 4만7, 4만6 차례로 하회, 최종 45926포인트, 643포인트 또는 1.38% 하락 마감. 전반적으로 인텔 시간외 급락과 대형 기술주 실적 잡음이 아시아 시간외 거래 심리로 이어짐. 투자자는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신중히 평가하며 투자 리스크를 부담해야 하며, 본 자료는 참고용에 불과함.